24시간 상담전화

031-276-4001

브랜드스토리

지역사회와 함께한 20년, 따뜻한 이별의 공간

– 용인시 주민들 사이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장례식장”이라고 칭찬 소문

– “마치 공공시설처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례식장”이라는 평가

– 빈소 및 제단 차림, 종교별 맞춤 발인의식 등 세심한 배려가 담겨 있는 서비스 제공

 

<보정장례식장 건물 전경>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오랜 세월 지역의 곁을 지켜온 장례식장이 있다. 지난 2005년 문을 연 보정장례식장(대표이사 홍재덕)은 흔한 개인 사업체가 아닌, 남양홍씨 문중이 운영하는 특별한 장례식장이다.

이윤을 앞세우지 않고, 지역과 함께하며 따뜻한 장례문화를 만들어온 지 어느덧 20년. 주민들 사이에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장례식장’이라는 말이 자연스레 따라붙는다.

보정장례식장의 가장 큰 자랑은 정직한 가격과 투명한 운영이다. 장례용품과 서비스는 가격 흥정이 필요 없는 정찰제로 운영돼, 유가족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는다.

상실의 슬픔 앞에 서 있는 가족들이 경제적인 걱정을 덜고, 오롯이 고인을 떠나 보내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이곳의 직원들은 모두 같은 마음을 지니고 있다. ‘내 가족을 모신다’는 자세로, 임종 직후부터 발인에 이르기까지 정성을 다하고 있다. 빈소 차림과 제단 장식, 종교별 맞춤 발인 의식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유가족이 후회 없는 이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따뜻한 손길 덕분에 많은 주민들이 ‘마지막 길을 함께해 준 보정장례식장 덕분에 마음이 위로됐다’는 말을 남기곤한다.

그리고 조문객을 위한 편의도 놓치지 않는다. 죽전역과 장례식장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매일 운행되고, 150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도 마련돼 있어 교통 불편이 없다. 1·2층 휴게실, 고급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피로를 풀 수 있는 안마기까지 준비된 공간은 잠시나마 슬픔을 달래는 쉼터가 되어 준다.

 

 

<홍재덕 대표이사 집무하는 장면>

홍재덕 대표이사는 “보정장례식장은 단순히 장례를 치르는 장소가 아니라, 고인의 죽음의 존엄을 지키고, 유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동행의 공간입니다.”

그래서일까, 많은 주민들 사이에서는 ‘마치 공공시설처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장례식장’이라는 평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20년 동안 변함없이 지역사회과 함께해 온 보정장례식장, 앞으로도 이곳은 삶의 마지막 순간을 존중하고, 남겨진 이들의 슬픔에 따뜻하게 손을 내미는 든든한 이웃으로 남을 것이다.

출처 : 한국소통저널(https://www.kcjournal.kr) 박래현 기자